전국 16개 시ㆍ도의 1인당 인구 대비
약국 밀집도 조사에서 전남이 4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약국은
2만 천 백여곳이고 1개 약국당 담당 인구수는
평균 2천 2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천 835명으로 약국밀집도가 가장 높았으며 전남은 전북,대구에 이어 4위,
광주는 7위를 보였고
약국수로는 전남이 806곳으로 전국 10위,
광주는 643곳으로 12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