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말 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전체 공정율은 56%로 계획대비 110% 를 달성했으며
올 12월 준공시기도 3개월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한편 전라남도가
설 명절 지역 여론을 파악한 결과
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확산됐던
환경단체와 종교계 등의 영산강사업 반대운동도 지속적인 홍보 등으로
점차 누그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도에서도 설 연휴기간
영산강 살리기 홍보를 실시했으며
유역 주민들은, 수질과 생태계복원 등으로
영산강의 옛 영화를 되찾고 지역경제 활력을
기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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