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검거되지 않았던 성폭행 사건 용의자가
경찰의 DNA 대조를 통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목포 여대생 피살 사건을 수사하면서 확보한 DNA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지난 2003년 발생한 부녀자 강도강간 사건의
용의자 45살 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목포경찰서는
여대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확보한 DNA를 통해
절도와 성폭력 등 12건의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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