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비를
크게 늘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태풍과 냉해,폭설 등
자연재해 피해가 10여건 발생하는 등
재해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올해는 재해보험 사업비를 작년보다 20% 늘려 49억원을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과와 배,단감 등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고추,참다래 등
품목별로 가입 시기를 정해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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