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무안읍 상습침수지역 정비사업이 우수기 이전에
대부분 마무리됩니다.
무안군은 지난 2009년 기습성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성내리와 성남리,고절리 일대
상습 침수지구에
대형 우수관을 묻고 하천을 확장하는 공사를
올 상반기안에 마무리해 침수피해 재발을
막기로 했습니다.
성내리 일대는 지난 2009년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돼 국비등 80억 원이 투자돼
지난 해 3월부터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