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저녁 6시 50분쯤
전남 목포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47살 김 모씨가 46살 양 모씨가 몰던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속에 고속버스가 터미널로 진입하려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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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2-17 08:10:56 수정 2011-02-17 08:10:56 조회수 1
어제(16) 저녁 6시 50분쯤
전남 목포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47살 김 모씨가 46살 양 모씨가 몰던
고속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속에 고속버스가 터미널로 진입하려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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