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전저축은행 영업정지사태로
전남에도 예금인출 등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저축은행들이 경영상황을 알리는 등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보해상호저축은행은
지난 8일 320억 원의 대주주 증자에 이어
다음 달 초까지 740억 원의 추가 증자가
예정돼 있다며 현재 3%대인 자기자본비율,
BIS를 11% 까지 대폭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위원회가 부산.대전저축은행이외에
추가 영업정지조치가 없다고 설명했다며
예금주는 크게 동요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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