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영업정지된
보해저축은행을 조기에 경영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목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저축은행 관계기관 합동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보해저축은행에 대한
유상증자 등 자체 경영 정상화 노력이
성공적으로 이행돼 유동성이 확보될 경우
언제라도 영업재개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예금을 담보로한 대출을 조속하게
실시하는 한편 미소금융과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우대금융을 8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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