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초동 대응이 늦었다는
전라남도 감사 결과에 대해 영암군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영암군 공무원노조는 오늘 낸 성명서에서
"공무원들이 휴일과 설 명절까지 반납하며
살처분과 방역초소 근무에 최선을 다했는데도,
초동대응 실패 책임을 물어 문책한다는 건
공직자들에게 큰 좌절감을 안긴 처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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