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논란으로 개관하지 못했던
무안오승우미술관이 오늘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원로서양화가이자 국립예술원 회원인
오승우화백이 백 70여 점의 작품을 기증해
세우게 된 무안오승우미술관은
상설 전시장과 지역 예술인들의 작업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개관을 기념해
오승우화백 기증 작품전이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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