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사태의 여파로 돼지값은 큰 폭으로
뛴 반면 소값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구제역 발생 이전 전국적으로
평균 50만 원 대에 였던 어미돼지 한 마리
거래 가격은 최근 지역별로 80만 원에서
최고 100만 원까지 급등했으며,어린돼지 가격도 30%가량 상승했습니다.
이에 비해 수요가 감소하고,
수입량이 급증한 소는 구제역 발생
이전보다 오히려 가격이 20%이상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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