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와 토사붕괴 위험이 높은
목포 신흥동사무소 앞 절개지에
대한 복구가 시급합니다.
목포시 신흥동사무소 앞 입암산 절개지
일부 구간은 공사가 이뤄졌지만,
나머지 구간에서 바위가 안전막을 뚫고
떨어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또 안전막을 고정시키는 모래주머니도
상당수가 터져 있는 등 해빙기 추가 붕괴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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