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선의 램프게이트,
선수문 개방 운항으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해경의 단속은 겉돌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신안군 장산도를 향하던
조양운수 차도선이 도착 이전에 선수문을
열어 일부 차량들이 바닷물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해경은 피해가 경미하다며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다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경위 파악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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