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할 것처럼 속여 선급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월 선원으로 일하기로 하고
선주 54살 박 모씨로부터 세차례에 걸쳐
선급금 천450만 원을 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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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3-08 22:05:54 수정 2011-03-08 22:05:54 조회수 1
목포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할 것처럼 속여 선급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월 선원으로 일하기로 하고
선주 54살 박 모씨로부터 세차례에 걸쳐
선급금 천450만 원을 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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