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농기계은행사업이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농협의 농기계은행사업은
농가의 중고 농기계를 사들여 빌려주다
지난 해부터 새 농기계를 빌려주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농기계 값의 90%를
트랙터는 8년, 승용이앙기와 콤바인은 5년동안
나눠 받는 제도입니다.
농협전남본부는 올해 2백51억여 원을
신규 농기계 구입자금으로 배정했고
산이농협 등은 9억 3천만 원의 배정한도 외에
4억원을 추가로 신청하는 등
농기계은행사업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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