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농자재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농약회사 판매사원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농자재 판매대금을 현금으로 받고
장부에는 미수금으로 기재하는 수법으로
8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1억 원을 자신의
빚을 갚는데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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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3-14 22:05:58 수정 2011-03-14 22:05:58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농자재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농약회사 판매사원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농자재 판매대금을 현금으로 받고
장부에는 미수금으로 기재하는 수법으로
8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1억 원을 자신의
빚을 갚는데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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