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자신의 내연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36살 황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오늘 오후 4시 30분쯤,
목포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35살 박 모 씨와 이성관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박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으며, 박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찰은 오늘 새벽 찜질방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목사 42살 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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