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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영역을
넓혀가고 있죠,
도시는 물론 농촌 지역까지 스마트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농어촌 지역 자치단체입니다.
직원들이 틈나는 대로
스마트폰을 통해 직무 관련 학습과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민간업체와 협약을 맺은
이 자치단체는 앞으로 농어업 정보 등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INT▶조성영 *완도군청 교육지원계*
"..직원 교육 뿐만아니라 주민들에게 실제
도움되는 기상과 농사 정보 등 제공할 계획.."
인근의 또다른 자치단체.
지역 특산품인 대파 포장지에
2차원 바코드로 불리는 QR(큐알)코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C/G]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원산지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한겁니다.
또,농민들이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이트를 연계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강좌도 열어 교육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오승희 *농민*
"..온라인 등과 연계해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요.."
(S/U)농촌은 고령화가 상징입니다.
스마트 폰은 이제 연령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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