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40분쯤
(전남) 영암군의 한 파출소 치안센터에서
49살 박 모 경위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치안센터에
혼자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가 10여년 전
교통사고 조사 도중 차량에 부딪힌 후유증에
시달렸다는 동료들의 진술과
가족 등에게 남긴 유서 내용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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