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만에 남악신도시 아파트 신규 분양이
재개된 가운데 청약경쟁률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395세대 분양에 나선 세영리첼은
청약을 접수한 결과
1,2,3 순위까지는 평균 1대1,
4순위까지 누계는 5대 1의 경쟁율을 보였고
오늘(23일)부터 사흘동안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근화건설이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문 열고
남악지구 8개동 516가구 분양에 들어가며
또 현주,모아건설이 남악지구에,
피데스가 옥암지구에 각각 5백여 세대를
올해안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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