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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 판매가 크게 늘고
소금값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지진의 영향인데,
여파가 오래 지속될 지 여부는 품목별로
관측이 다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미역과 다시마 가공업체입니다.
내수에다 수출까지..
요즘 밀려드는 주문량을 대느라 분주합니다.
◀INT▶길정자
"..네,그 것은 묶음으로 판매 가능하고요.."
일본 내 미역 주산지인
이와테 현과 미야기 현이
지진 피해를 입어 우리나라 미역 수출이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방사능의 체내 유입을
막아주는 요오도가 함유된 다시마의 국내수요도
증가 추세입니다.
◀INT▶이상래 *해조류 가공업체*
"..아무래도 일본 영향이 크다고 봐야죠.."
소금도 일본 지진 이후 가격이 올랐습니다.
C/G]30킬로그램 기준으로 9천원대로
떨어졌다 다시 만원 선을 회복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천원 가량 높게
팔리고 있습니다.
국산 소금은 다음 주부터 올해산이 생산되면
가격이 떨어지고,해조류는 일본내 생산이
줄어든 만큼 강세가 어느 정도 계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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