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만에 재개된 남악신도시 신규 민간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남악신도시에 516세대를 분양하는
근화 베아채스위트 청약 첫 날 6백 명 이상이 접수해 백%이상의 청약률을 보였으며,
이에 앞서 5대1의 청약경쟁율을 보였던
세영 리첼 또한 초기 계약율이 60%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남악신도시에는
모아와 현주, 피데스 등이 올해안에
각각 5백세대 안팎의 아파트를 짓는 등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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