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영산강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영암호 통선문 설치 논란에 대한 특위활동에
나섰습니다,
영산강 특위소속 의원들은
전라남도가 영산강 수질개선 방안이나
운하가 아니다고만 강변할 뿐
반대 시민단체나 도민들이 수긍할 수있는
근거 제시 노력이 부족했다고 지적한데 이어
영암호 공사현장 방문 활동을 벌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암호에 너비 20m 규모의
통선문을 설치하기로 발표했는데
시민,환경단체들은 영산강 운하사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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