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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녘에는 봄 비가 내렸습니다.
봄 속의 휴일 표정,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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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찍습니다"------
꽃 같은 신부의 얼굴에서 행복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INT▶강상운 *신랑*
"..이쁘죠,오늘이 최고 아니겠어요.."
축복 속에 새 보금자리를 꾸리는
신랑*신부는 남은 '솔로'들에겐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INT▶지신애*하객*
"..부럽죠.얼른 나도 부케 받아서 가야겠다는
생각 하하하.."
두터운 겨울 외투를 벗고 새 봄옷 한벌..
함께 온 아빠도,
생일 선물을 고르는 귀염둥이 딸도 설레기는
마찬가집니다.
◀INT▶김영민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계절이 바뀌면서
비는 언제 오는지,바다에 안개는 끼는 지..
날씨는 더욱 생활 속 관심거리가 됐습니다.
◀INT▶송효실 *목포기상대 예보사*
"..농사 때문에 언제 비가 오냐고..."
목포 등 전남지역은
다가오는 주중 대체로 맑은 봄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이나 금요일 쯤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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