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피해돕기 모금 활동에
일부 공무원들이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 교육청에
인도적 치원에서 지원하는 성금 모으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것을 알리는 공문을
보냄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은
국*과장급 3만 원, 장학관과 사무관 2만 원 등
직급별로 금액을 정해 모금하고 있습니다.
시군 자치단체 일부 공무원들도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마당에
공무원들에게 반강제적 성격의
모금활동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은
인도적인 차원이 아니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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