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50분쯤
신안군 가거도 북동쪽 18킬로미터 해상에서
목포 선적 608 대하호가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2살 한 모씨 등
4명은 실종됐으며, 해경은 경비정과 구조대를
투입해 선내외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해경은 출항한 어선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승선원 가족의 신고를 오늘 오전
접수하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