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문화가 전국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매장 문화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09년도 전국의 평균 화장률은 65%로
10년 전인 1999년도 화장률 30점3%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2009년 광주는 57점3%,
전남은 44점%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매장문화가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데다
화장장 등의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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