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리를 하지 않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벼 직파재배가 확대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995년 110만 헥타르까지 늘었다가
생육불량 등으로 지난 해에 31만여㏊로 줄어든
벼 직파 재배면적을 내년에는
100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농진청은 충남이남 지역에 쓰러짐이 적고
수확량과 미질이 개선된 '호품'과
'동진1호' '동진2호' '황금노들' '수안' 등을 직파 품종으로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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