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을 맞은 참조기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목포수협 위판장에서 거래되는 조기값은
백35마리 한 상자가 40만 원대,
백마리 상품은 70만 원대로 예년보다
두배이상 올랐습니다.
수협관계자는 이달 말부터는
유자망이 금어기에 들어가고
일본 원전사태로 국산 수산물 수요가 늘면서
조기값 초 강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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