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비 우려 속에
자체 휴업을 실시한 학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방사성 물질이 비에 섞여 내릴 우려가
제기되자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할 수 있도록
지시했지만 아직까지 휴업을 실시한
학교는 한 곳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학교는 교육 일정등을 이유로
비가 오는 가운데 예정대로 체험학습을 떠나
학부모들의 빈축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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