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사건 용의자에 대한 수사가 늦어지면서
경찰 치안력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최근 석달새 목포에서 5건의 금은방
강도사건이 잇따라 터졌지만 용의자는
검거되지 않았고, 1월말 편의점 두 곳을
털고 달아난 용의자는 최근 경남에서도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또 목포 여대생 피살 사건은
발생 6달 째 용의자 윤곽조차 잡지
못하는 등 해결되지 못한 강력 사건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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