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 바닷가 침식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나 대책예산은 생색내기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지난 2천8년부터 연안침식방지사업을 벌이고
있으나 지금까지 예산배정은 80억 여원으로
계획대비 16%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말 마무리 예정인 1차 사업이
오는 2천14년까지 연장됐고 2차 사업은
대상지만 선정됐을 뿐 사업 착수시기는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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