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폐수를 바다에 유출한 혐의로
미역운반선 선장 67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오전
완도항의 부두에 어선을 정박해 놓고,
배 안에 보관된 17리터의 폐수를 바다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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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4-10 09:51:01 수정 2011-04-10 09:51:01 조회수 2
완도해양경찰서는
폐수를 바다에 유출한 혐의로
미역운반선 선장 67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오전
완도항의 부두에 어선을 정박해 놓고,
배 안에 보관된 17리터의 폐수를 바다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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