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황 호조와 일본의 원전사태로
올해 미역 수출이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미역수출이
4만8천5백여 톤,7백9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양으론 3점4배,
금액으로는 두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일본 원전사태로 방사능 공포가 커지면서
해외에서 미역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수출호조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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