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완공 두 달이 지나도록 '개점 휴업' 상태인
진도개 질병관리센터가
이르면 다음 달 중으로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진도군은
전라남도에 긴급히 요구한 공중수의사가
이달 말 쯤 배치되면
다음 달에 진도개 질병관리센터의 문을 열고
기본 진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임상병리 수의사와 엑스레이 촬영기,
초음파 진단기 등 추가로 필요한 인력과
장비는 올해 안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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