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9조원의 추가 예산을 들여
4대강의 지류와 지천정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영산강 사업지구 대상 하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방재당국은
중앙 정부 등을 상대로 대상 하천을 파악중에 있으나 내일 예정된 청와대 보고 때까지
일체 함구령을 내리고 있어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대상 사업지는
4대강과 연결된 지방 하천 412곳으로
하천 생태계를 살리는 것이 핵심인데
영산강 본류와 연결된 주요 지방하천은
30여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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