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목포시 북항 선착장에서
44살 소 모씨의 코란도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운전자 소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소 씨의 차량이 전*후진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소 씨가 방향을 바꾸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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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4-14 22:05:56 수정 2011-04-14 22:05:56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목포시 북항 선착장에서
44살 소 모씨의 코란도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운전자 소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소 씨의 차량이 전*후진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소 씨가 방향을 바꾸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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