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무안경찰서는
미귀가 신고가 접수된 뒤 열흘 넘게
연락이 끊긴 무안군 삼향면 57살 천 모씨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천 씨는 지난 5일 밤,
목포시 북항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택시를 이용해 귀가한다고 한 뒤 13일째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은 당시 천 씨가 탔던
택시를 찾는 한편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