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기관의 신도심 이전이 계속되고 있지만
대중교통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남악, 옥암 신도심을 오가는
목포 시내버스 노선은 4개에 불과하고,
신도심 내 버스가 경유하는 승강장이 적어
공공기관 민원인 등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는데 불편이 예상됩니다.
다음달 법원과 검찰이 옥암 신청사로
이전하는 등 30여 곳의 기관들이
신도심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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