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의 돈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살 송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2월, 목포시 동명항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동료 선원
42살 김 모씨의 옷에서 250만 원이 든
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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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1-04-19 22:06:06 수정 2011-04-19 22:06:06 조회수 1
목포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의 돈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살 송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2월, 목포시 동명항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동료 선원
42살 김 모씨의 옷에서 250만 원이 든
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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