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거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5시 20분 쯤 만호동 모 약국 앞에서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부인 등이
무소속 전금숙 후보 남편인 김 모씨 등으로부터
욕설과 폭력위협을 받고 긴급히 대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소속 전금숙 후보 남편인 김 모씨는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일부러 사람이 보는데서 이같은 욕설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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