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을 방은 것으로
알려진 한진텐진호 승선원들이
안전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선원 가족들이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목포출신 선원 22살 이 모씨가 사는 죽동주민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늘 가족을 먼저 보살피던 이씨가 무사해 다행"이라며
"가족들은 현재 안정을 취하면서 외부 접촉을 피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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