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어선과 여객선, 소형 화물선이 이용하는 내항을
해양레저 선박 전용항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삼학도 계류장 옆에
70척을 댈 수 있는 2단계 시설을 내년까지
만들고 요트 등 각종 레저 선박 600척의
동시 접안이 가능한 '해양 레저 중심항'을
오는 2019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현재 삼학도 내항에는
육상과 해상에 50여 척을 수용할 수 있는
요트 계류장이 설치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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