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사재기로 큰 폭으로 오르던
천일염 가격이 수요가 줄어들면서
내림세를 타고 있습니다.
대한 염업조합에 따르면
신안군 신의면 산지에서 30킬로그램에
2만7천원까지 오른 천일염 가격은
지난 주 중반부터 내리기 시작해
2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염업조합은 일반 소비자들의 주문이
끊기고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소금값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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