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노벨평화상기념관 건립 대책위원회는
오는 6월로 예정된 공사 착공을 연기하고
현 부지에 건립하는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삼학도 석탄부두가
2015년에나 신항으로 이전할 예정이어서
3년 이상은 시설물과 관광객이 석탄 분진에
노출될 수 밖에 없지만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6월
삼학도에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착공해
2012년에 완공할 계획인데
이 사업에는 모두 백90억 원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