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쓰레기처리를 위해
입장료를 받기 시작한 증도의
첫날 유료 입장객이 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안군은 오늘 3천 3백 명 가량이
증도를 찾은 가운데
6세부터 65세까지 유료 입장객은
천 2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신안군은 연령대 별로 천원, 천오백원,
이천원으로 구분했다며
입장료 시행을 모르는 일부 관광객들의
불만이 있긴했지만 큰 마찰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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