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방법으로 보험금을 챙긴
병원 사무장과 의사, 주부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의사면허 소지자 명의로 병원을 설립한 뒤
실제 치료행위 없이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해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광주지역 의사와 한의사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입원 치료 보상액이 많은
생명 보험에 집중 가입한 뒤
장기 입원을 통해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주부 8명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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