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지난 2일 직원 정례조회에서 한
전라도 주민 의식에 대한 발언을 둘러싸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문화연대와 목포경실련,
목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공동성명을 내고
박 지사가 자신의 민선3기 행적은 돌아보지
않은 채 공식적인 자리에서
전라도 폄하 발언을 한 것은 부적절 했다고
지적하고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박 지사는
인권과 자유의 고장인 전남이
다툼과 소송이 많고
자신들의 의견만 고수하며
서부와 동부, 중부로 나뉘어 싸우는 등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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