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록물에 대한 유네스코 기록 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수단체가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5.18 기록물 세계 기록 등재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일부 보수단체가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프랑스에
변호사를 파견해
5.18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5.18이 북한 특수군에 의한 만행이라며
영문으로 된 등재 반대 성명서를
유네스코측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추진위는
일부 보수단체의 행동이
국내에서 반대 의견이 있는 것처럼
비춰질수 있다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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