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최근 7년동안 목포시내 병원을
돌며 허위 입원으로 억대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10개 보험 상품에
집중 가입한 뒤 목포지역 10여 개 병원에
허위로 입원해 35차례에 걸쳐 입원 보험금
1억 7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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